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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사 삼층석탑 출토유물 국가보물 지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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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표충사

조회 78회 작성일 17-09-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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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5년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보수 과정에서 나온 불상과 공양물이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문화재청은 표충사 삼층석탑의 기단 적심부에서 발견한

통일신라시대와 고려시대 금동불 20구와 각종 공양물,

조선시대 초기인 1491년에

탑을 개수하면서 제작한 비석인 '개수탑기비'를 보물로 지정하였습니다.


 


통일신라시대 석탑 가운데 사리장엄구와 함께 불상을 봉안한 사례는 적지 않지만,

이처럼 제작 시기와 형식이 다양한 불상을 넣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표충사 삼층석탑은 9세기에 처음 건립한 뒤에도

여러 차례 보수하면서 지속해서 불상을 봉안하여

유례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드문 경우로 알려져있습니다.


 


 

http://www.cha.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0406&sectionId=b_sec_1&pageIndex=1&pageUnit=10&strWhere=&strValue=&sdate=&edate=&category=&mn=NS_01_02_01